별별창작소
공연
로미놈 줄리놈
남자 네 명이 모자로 모든 인물을 연기하는 한국형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로미놈 줄리놈
남자 네 명이 모자로 모든 인물을 연기하는
한국형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 〈로미놈 줄리놈〉은 2008년 10월 14일 아트씨어터 문, 10월 15일 춤공장에서 공연된 2008 물레아트페스티벌 참가작으로, 별별창작소 창단 후 처음 선보인 자체 제작 작품입니다. 네 명의 남자 배우가 전라도 사투리만을 사용해 전 인물을 연기하고, 모자를 활용한 1인 다역 구조와 무대 위 기타 라이브 연주로 극의 리듬과 정서를 만들어갑니다. 후반부에는 검술과 검투 퍼포먼스를 통해 가문의 대립과 충돌을 신체적으로 형상화하며, 언어·음악·움직임이 결합된 실험적 신체극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로미오도 줄리엣도 ‘놈’이 되는 연극
남자 배우 4명 만으로 완성한 가장 뒤틀린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 〈로미놈 줄리놈〉은 2008년 10월 14일 아트씨어터 문, 10월 15일 춤공장에서 공연된 2008 물레아트페스티벌 참가작으로, 별별창작소 창단 후 처음 선보인 자체 제작 작품입니다. 네 명의 남자 배우가 전라도 사투리만을 사용해 전 인물을 연기하고, 모자를 활용한 1인 다역 구조와 무대 위 기타 라이브 연주로 극의 리듬과 정서를 만들어갑니다. 후반부에는 검술과 검투 퍼포먼스를 통해 가문의 대립과 충돌을 신체적으로 형상화하며, 언어·음악·움직임이 결합된 실험적 신체극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제작
원작
연출
각색ㆍ안무
기획ㆍ디자인
출연
별별창작소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홍상진
홍상진
조수나
황인보, 오동욱, 한수현, 최현욱, 이지훈